경기 부천 지역에서 교육과 목회, 그리고 공동체 섬김을 동시에 실천하며 주목받고 있는 GTCC 대학교 소새울 학습관 김동수 박사(기독교상담학 명예박사, GTCC 행정학)가, 지역 사회에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김 박사는 소새울 사회교육원 이사장으로서의 행정 경험과 주영광교회 담임목사로서의 목회적 사명을 접목해,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의 장”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가고 있다.
김동수 박사가 이끄는 GTCC대학교 소새울 학습관(소새울 사회교육원)은 단순한 교육시설이 아니다. 청소년·성인·시니어를 아우르는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기독교 상담, 지역 주민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생활 속 배움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김 박사는 “지식은 혼자 쌓을 수 있지만, 지혜는 함께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공동체 기반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의 사역은 교육에만 그치지 않는다. 주영광교회 담임목사로서 그는 매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 위기 가정 지원, 지역 어르신 케어 사역 등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을 이끌고 있다. 교회는 지역 주민 누구나 출입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며, 실제로 매주 수많은 주민이 교회 강당과 교육관을 찾는다. 주민 장 모 씨는 “목사님은 우리 삶의 이야기를 누구보다 따뜻하게 들어주는 분”이라며, “교회가 지역의 쉼터 역할을 하게 된 건 김동수 목사님의 마음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 박사는 특히 기독교상담학 명예박사로서의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가정·노년층을 위한 정서적·영적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GTCC 행정학 학문을 기반으로 교육원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
소새울 학습관이 지역에서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김 박사의 교육 철학에서 찾을 수 있다. 그는 “교육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실제로 학습관은 지식 전달 교육뿐 아니라 인성 교육, 공동체 프로젝트, 상담 프로그램, 문화 체험 등 다층적인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 주민의 삶에 깊이 스며들고 있다.
김 박사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더 넓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과 목회는 결코 떨어져 있는 영역이 아니다.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세우는 동일한 사명”이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습관·교회의 역할을 계속해 나갈 뜻을 전했다.
지역사회 중심의 교육 플랫폼과 열린 교회 사역이 결합된 소새울 학습관의 모델은, 오늘날 지역 공동체 실천의 한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김동수 박사의 걸음은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에게 희망과 변화를 전하는 통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