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장애 넘어선 믿음의 울림,성경 100독 이상인 강도사, 필리핀 강단에서 권위 있는 설교 선포

지난 주말, 필리핀의 한 교회 강단이 뜨거운 은혜와 감동으로 가득 찼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 동남아시아 노회 소속 선교사로 활동 중인 이상인 강도사가 놀라운 신앙의 이력을 가지고 강단에 섰습니다.

바로 성경 100독 이상을 통해 쌓은 깊은 영적 통찰을 담아 100여 명의 현지 성도들에게 권위 있는 설교를 선포한 것입니다. 이상인 강도사는 장애를 극복하고 단상에 선 그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성도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가 전한 설교는 단순한 위로를 넘어, 역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소명을 향해 나아가는 굳건한 믿음과 삶의 찬양이었으며, 예배당을 은혜의 열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이러한 감동적인 사역의 중심에는 이상인 강도사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습니다.

이강도사는 서울 한영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마친 후, 현재는 GTCC 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하며 선교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신학적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학문적 훈련과 더불어 100번 넘게 성경을 탐독한 그의 영성은 설교의 깊이를 더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필리핀 성도들의 영혼을 깊이 일깨우는 힘이 되었습니다.

현지 성도들은 눈물을 흘리며 그의 메시지에 응답했고, 이는 복음에 대한 새로운 헌신으로 이어지는 결단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동남아시아 노회 소속 선교사로서 이상인 강도사는 자신의 어려움을 신앙의 도구로 승화시켜 현지 공동체에 희망과 변화의 불씨를 심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장애를 넘어선 그의 굳건한 믿음과 열정에 큰 용기를 얻었으며, 그의 사역은 동남아시아 노회의 선교 비전을 더욱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이상인 강도사의 지속적인 헌신을 통해 필리핀 선교 현장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되며, 복음과 학문, 그리고 도전의 정신이 어우러진 그의 다음 사역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작성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