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중앙아트 바라크합창단, 2025년 가평서 창단연주회… 찬양으로 여는 새로운 시작

가평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만든 ‘중앙아트 바라크합창단’이 오는 2025년 12월 7일 오후 7시 창단연주회를 열며 공식적인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연주회는 가평 지역에 새로운 신앙 음악 공동체가 탄생했음을 알리는 자리이자, 단원들이 그동안 품어온 비전과 열정을 청중 앞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중앙아트 바라크합창단은 음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양을 통해 지역사회에 위로와 기쁨을 나누겠다는 목표 아래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결성되었으며, 창단 준비 기간 동안 전문 지휘자와 반주자의 지도 아래 꾸준한 연습과 교류를 통해 음악적 완성도를 다져왔다.

이번 창단연주회에서는 성가곡을 비롯해 현대적 감성을 담은 세속곡등 은혜로운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주회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공개 초청 형식으로 진행되며, 합창단은 가평 지역의 모든 주민과 교회 공동체, 그리고 찬양을 사랑하는 이들을 향해 따뜻한 마음으로 초대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음악으로 나누는 첫 무대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는 합창단의 바람처럼, 이번 연주회는 공동체가 하나 되어 은혜와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가평에서는 지역 합창단의 창단과 문화 활동이 활기를 띠고 있으며, 중앙아트 바라크합창단 역시 앞으로 정기연주회와 지역 축제 참여, 교회 연합 찬양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와 신앙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번 창단연주회는 그 여정의 출발점으로, 관객들이 믿음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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