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필리핀 영지 국제학교, 혁신적인 글로벌 교육으로 ‘교육부 장관상’ 수상!

한국인이 설립한 필리핀 영지 국제학교(Youngji International School)가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과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필리핀 교육부로부터 ‘2025 우수학교’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현지 교육계에서 한국인 설립 교육기관의 위상을 높이는 쾌거로 평가됩니다.

영지 국제학교는 설립 19년 만에 유아 교육부터 대학 과정(GTCC 대학)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운영하며 필리핀의 대표적인 글로벌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구축한 온라인 교육 및 자율 학기제 시스템은 세계 어디서든 학생들이 끊임없이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국제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

영지 국제학교의 성공 비결은 단순히 학업 성취에만 있지 않습니다. 학교는 호기심, 진실성, 공감을 핵심 가치로 삼아 전인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총체적 학습 환경(Holistic Learning Environment)을 제공합니다. 소수 정예 학생들을 집중 관리하며 각 학생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맞춤형 진로 설계를 돕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올해 졸업생들은 전 세계 주요 명문 대학 및 기관에 진출하여 활약하며 19년간 이어져 온 교육의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JONALYN KIM 교장은 “이번 교육부 장관상 수상은 우리 학교의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이 글로벌 교육 혁신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e-교육(E-Education)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영지 국제학교는 ‘Youngji Fellows Scholarship’ 등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하며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 사회 봉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나눔과 공감의 가치를 실천하는 성숙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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