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으로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제14회 2025 국제 도전 페스티벌’에서 General Trias College of Cavite(GTCC)의 KIM JONALYN 부총장이 영예로운 사회 공헌 부문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페스티벌은 각 분야에서 혁신과 도전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인물들을 조명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특히 국회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컸습니다.
KIM JONALYN 부총장은 단순히 교육 기관을 이끄는 역할을 넘어, GTCC가 필리핀 최초로 온라인 초·중·고등학교 정식 인가를 받는 등 교육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교육 환경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수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 불평등 해소에 기여한 ‘도전적인 사회 공헌’으로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시상식에 참석한 KIM JONALYN 부총장은 “이 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모두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려는 GTCC 구성원 전체의 끊임없는 도전을 격려하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GTCC가 필리핀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국내외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녀의 도전이 이어갈 미래의 교육 변화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