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2일

1절주님은 아시네 나의 마음을말하지 못한 눈물까지도조용히 기대어 숨 쉬는 그 자리이미 나보다 먼저 와 계셨네...
1절조용히 스며오는 주님의 사랑내 상한 마음 모두 안아 주시네흔들린 하루 속에 길 잃은 나를빛으로 이끄시는...